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가정의 달을 맞아 '제 27회 도서벽지 어린이 서울 초청행사'를 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충북 충주시 산척면에 위치한 '산척초등학교' 35명이 초청됐으며 학생들은 3박4일간 동행 견학을 비롯해 전쟁기념관, 에버랜드, 63빌딩 등을 방문하고, '점프' 공연 관람 등 다양한 도시문화체험을 병행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1985년부터 교육과 문화 혜택에서 소외된 도서벽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도시견학 기회를 마련해 지역·사회계층간 문화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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