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신용카드사 아메리칸익스프레스(아멕스)는 전체 인력의 6%에 해당하는 4000명을 내보낼 계획이라고 비즈니스와이어를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멕스는 인력 감원을 통해 세후 1억1700만~1억6300만달러의 절감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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