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한·미 항공안전협력회의
한국과 미국 정부기관 간 항공안전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위한 '제6차 한·미 항공안전협력회의'가 오는 20일부터 2일간 미국 워싱턴(랑팡플라자)에서 개최된다.
국토해양부는 이번 회의에서 미국 연방항공청과 외국항공사에 대한 안전점검 강화방안, 항공안전점검자료 공유방안, 차세대 항행시스템 개발 협력방안, 조류충돌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고 밝혔다.
국토부 항공정책실과 연방항공청은 지난 2003년 3월 양국 간 정례회의를 개최키로 합의한 이후, 매년 양국 국장급 공무원을 수석대표로 해 실무협력회의를 개최해 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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