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 파인힐스골프장이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오는 24일 '그린음악회'를 개최한다.

클럽하우스 로비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골프장 직원들의 장기자랑과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 가수 김범용과 진시몬, 이주영 등의 초청 공연도 이어진다.

골프장측은 코스 일부와 연습그린을 개방해 회원 가족과 인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골프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클럽하우스 앞뜰에서는 다채로운 먹거리 장터도 열린다.

골프장측은 한편 월요우대와 주중 우대 등 그린피 할인제를 계속한다. 월요일에는 모든 입장객이 9만5000원에서 1만5000원 할인된 8만원에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화~ 금요일에는 오전 9시 이전 예약자에 한해 1만원을 깍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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