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하던 미국 증시가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경기 회복을 시사하는 발언에 다우지수가 상승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12일 (현지시간) 다우지수는 50.34포인트(0.60%) 상승한 8469.11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0.89포인트(0.10%) 떨어진 908.35로, 나스닥지수는 15.32포인트(0.88%) 하락한 1715.92로 마감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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