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증시가 이틀째 하락한 채 마감했다.
12일 런던시간 오후 5시 29분 현재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0.22% 내린 4425.54를,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26% 하락한 4854.11을 기록하고 있다.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0.54% 내린 3231.10을 기록중이다.
이날 유럽증시는 독일의 철강회사가 올해 손실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티센크룹(ThyssenKrupp)이 기업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유럽항공업체들도 하락세를 나타냈다. EADS(European Aeronautic, Defence & Space Co.)의 주가는 올1분기 40%의 순이익 감소 발표 이후 3.3% 가량 하락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