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유럽 증시는 기업 실적 악화 우려로 하락 출발하고 있다.
이날 오후 4시 35분(한국시간) 현재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6% 내린 4445.83를,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66% 하락한 4881.70을,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0.76% 내린 3287.48을 기록하고 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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