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카드 제조업체 바이오스마트(대표: 박혜린)는 카드업계 최초로 한지카드에 대한 '로하스' 인증을 획득했다.

한지카드는 친환경 소재인 한지를 사용해 시각적인 표현과 질감, 향기까지 느낄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졌다. 기존 모든 카드의 몸체 부분만 교체하면 쉽게 적용이 가능하다.

카드업계를 통틀어 바이오스마트 한지카드가 로하스 인증을 취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측은 전통한지와 IT기술이 결합된 한지 스마트카드로 PVC카드를 대체할 수 있으며 차후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표준협회의 로하스 인증은 소비자 위주의 창조적인 상품개발, 서비스 활동, 환경경영 및 사회공헌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기업에 대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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