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주 모기지금융협회(MBA) 주택융자 신청지수가 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모기지금융협회는 주택구매 및 융자자금 신청건수가 1172.2로 전주(1113.2)에 비해 5.3% 증가했다고 밝혔다.
리파이낸싱 지수는 7.7% 증가한 반면 구매지수는 4.2% 감소했다.
한 이코노미스트는 "리파이낸싱의 증가는 굉장히 긍정적인 신호"라며 "이것은 모기지 지출 감소를 이끌고, 이는 소비자들에게 지출을 위한 실탄이 되는 효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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