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가 중국정부의 대대적인 내수부양책을 겨냥하여 우리 상품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중국내수시장진출촉진단을 파견한다.

32개 무역업체 40명으로 구성된 촉진단은 오영호 무역협회 부회장을 단장으로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안휘성 합비(合肥)와 상해시(上海市)에서 활동한다.

27일에는 지역 최대 박람회 제4 회 중부무역투자박람회에 참관해 중국 내수 시장 진출을 타진할 예정이다.

한편 무역협회는 올해 총 3~4차례 내수시장지출촉진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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