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금융 불안에 대한 우려로 하락 출발한 유럽 증시가 상승폭을 늘리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6분(한국시간) 현재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전일 대비 0.30% 오른 4002.69를,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78% 상승한 4521.17을,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0.60% 오른 2987.33을 기록하고 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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