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민)는 ‘우표로 하나되는 아시아 특별우표’ 2종(각 160만 장)과 ‘지구사랑 특별우표’ 2종(각 160만 장)을 22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우표로 하나되는 아시아 특별우표와 지구사랑 특별우표의 디자인은 2009 아시아국제우표전시회(7월30일~8월4일 개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열린 2009세계우표디자인공모대회의 부문별 최우수작과 우수작을 담았다.

다음 우표는 ‘2000원권 보통우표(금동대탑)’로 5월 25일 나온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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