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결연도시 제천시와 함께 친환경농헙 체험 행서 및 주말농장 분양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자매결연도시인 제천시 친환경농업 체험행사와 주말농장분양사업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대도시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농가가 직접 소비자에게 교육하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친환경농업의 필요성 인식은 물론 친환경 농산물의 판로망 확보를 위해 이루어졌다.

이번 체험행사 및 주말 농장 분양 사업에 관심있는 주민들은 24일까지 용산구청 지역경제과 및 동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체험 및 운영품목은 고추, 잡곡, 쌀, 토마토, 딸기, 사과 등으로 인증유형은 무농약, 저농약이다.

아울러 친환경농산물 판매장은 제천시 특산품 판매장에서 동시 운영한다.

제천시는 이번 기간동안 신청자를 대상으로 5월 중 사업 신청자와 친환경농업 농가간 분양계약을 체결, 친환경인증 품목별 주말농장분양 계약 및 운영, 분양품목, 분양단가, 분양면적, 운영계획 및 재배교육 안내 등을 진행하게 된다.

이어 5월부터 12월까지 친환경농업 체험 및 주말 농장을 운영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지역경제과(☎710-3365~9)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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