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경복궁에서 ‘궁중조회 상참의’가 상설 재현 되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궁중조회 상참의는 국왕이 매일 아침 6품 이상 주요관리들에게 정사를 보고받고 국가의 대소사를 논하던 조회의식 이다.
이 행사는 10월31일까지(화, 토요일/ 7,8 월 혹서기 제외) 경복궁 사정전과 향원정에서 열린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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