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폭등과 국내 금융시장 안정세가 이어지면서 코스피 지수가 연 이틀 상승세를 타고 있다.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의 증시모니터를 보던 한 직원이 밝게 웃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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