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나 경찰관 5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테러는 아프간 남부 헬만드 지역에서 발생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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