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가 올해 중 미국 이민 시스템의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고 익명의 행정부 관료의 말을 인용, 뉴욕타임스(NYT)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주된 내용은 불법이민자들의 신분을 합법화하는 내용을 포함한 전반적인 이민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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