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미셸위";$txt="";$size="510,359,0";$no="20090409122956063457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프로골퍼 미셸 위는 9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자신이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는 왜소증 환아 10명과 함께 쇼핑후 아이들 위해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국경 넘었다" 백신도 치료제도 없는데…번...
AD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