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미셸 위는 9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자신이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는 왜소증 환아 10명과 함께 쇼핑후 아이들 위해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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