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환율안정이 경제수지 개선에 악영향을 줄 수 있나?

A. 그간 원화가치 하락(환율상승)이 국제수지개선에 도움이 된 것은 사실이다. 3월 중순이후 최근까지 원화가치 반등이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우선 지금같은 가치 하락은 지나친 감이 있어 자율반락을 기대할 수 있었다. 사실 큰 흐름에서 봤을때 환율움직임이 변하지는 않았다.
다만 경상수지나 외환수급, 환율 등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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