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굿모닝신한증권, 신한생명과 함께 퇴직연금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2009 신한 펜션 아카데미’를 올해 말까지 매월 2회씩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퇴직연금 아카데미는 퇴직연금제도 현황 및 정책방향, 도입실무, 연금자산운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 내용으로 퇴직연금 전문 컨설턴트 및 실무담당자가 퇴직연금에 대한 전문지식과 도입을 위한 실무처리방법을 안내한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1가에 위치한 신한은행 백년관에서 무상으로 실시되며, 퇴직연금에 관심있는 기업실무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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