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동차업체 도요타가 이사회 임원 수를 30명에서 5명으로 대폭 줄일 계획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을 인용, 블룸버그통신이 9일 보도했다.
도요타는 빠른 의사결정을 위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체적인 대상은 언급하지 않았다고 통신은 전했다.
도요타는 이같은 계획을 이번주 안에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국경 넘었다" 백신도 치료제도 없는데…번...
AD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