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전업체 월풀은 중국내 세탁기 공장을 폐쇄키로 결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7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월풀은 중국 상하이 인근에 위치한 현지 공장의 직원 약 60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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