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는 스위스 UBS에 계좌를 두고 있는 미국인 고객 100명에 대해 세금누락 및 회피 의혹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이 문제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 뉴욕타임스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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