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발행하는 35억 파운드(50억 달러) 규모의 6년 만기 채권 입찰에 2.23배 규모의 입찰자가 몰려들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정부는 지난주 17억5000만 파운드의 국채를 경매에 부쳤으나 입찰액은 16억7000만 파운드에 그쳐 30년만에 물가연동국채 발행에 실패하는 굴욕을 겪은 바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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