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노 가오루(與謝野馨) 일본 재무·금융·경제재정담당상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추가 경기부양책이 오는 4월 중순까지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31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추가 경기부양책은 일자리 창출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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