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레인지> 109.90~110.50
지난주 부담 이어지면서 약세 이어져. 월말 자금 불확실성 속에 환율 상승세. 저가매수 시도 이어졌지만 전반적으로 유동성 구조 불안감과 장기물 수급 불확실성 강해. 막판 증권, 외인 손절매도로 110선 위협하는 약세.
월말 유동성 구조의 불안 재차 점화되는 양상. 그간 외화자금 안정에도 불구 베이시스 축소 미미해 잠재될 불안감으로 작용. 글로벌 크레딧 우려 불거지면서 환율 급등과 자금 불안 다시 불거지면서 장세 압박하고 있어.
경상수지 흑자와 무역수지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는 점도 실질적인 자금 흐름에 도움은 안되. 이미 예정된 중공업체 달러화 유입 이라 자본수지 감소를 통해 외화자금과 유동성 효과 나타나기 어려워.
월말 외화자금 등 유동성 구조 불안 이어질듯. 월초 새로이 자금 집행될지 등을 지켜볼 필요 있어. 수급 구조의 불안감 커지고 있어 월말을 지나면서 정책적 기대감과 장기자금의 향방에 좀더 관심이 가는 양상 전개될 듯.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