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에 30일(현지시간) 진도 4.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CBS등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이날 지진은 오전 10시40분께 샌프란시스코 중심에서 동남쪽읋 100km가량 떨어진 곳에서 일어났으며 샌프란시스코만 전역에서 진동을 느꼈을 정도다.

이 지역에서는 거의 매일 진도 2~3의 지진이 발생하지만 이번에는 꽤 강도가 높아 당국이 걱정하고 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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