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소연(19ㆍ하이마트)이 앞으로 혼마골프채를 사용하게 된다.

유소연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는 25일 유소연이 혼마골프와 용품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투어 2년 차를 맞는 유소연은 이에 따라 26일 밤 미국 아리조나주 피닉스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골프피닉스LPGA인터내셔널부터 혼마골프채를 들고 출전하게 된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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