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주차실태조사 내달 1일부터 실시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주차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실태조사를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주차실태조사는 주차장법에 의거 2년마다 시행하도록 규정돼 2007년도 최초 시행했다.

올해 주차실태조사는 전수조사를 시행하지 않고 주차관리시스템을 활용,2007년도에 이미 시행한 조사자료의 정확성을 재확인 및 검증하는 방법으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에 걸쳐 실시한다.

조사원이 조사구역 내 주차시설 소재지, 주차장 규모, 주차 요금, 시간대별 주차 대수 운영 및 관리 실태 등을 직접 방문해 확인한다.

동대문구는 공영주차장, 노상주차장, 노외주차장, 부설주차장 등 주차시설현황을 서울시 및 각 자치구와 연계, 서울시주차관리시스템으로 실시간 주차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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