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신용평가 회사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는 24일 리투아니아 국가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한단계 낮춘 'BBB'로 내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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