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가 희생 플라이로 3루에 있던 이범호를 불러들인 후 박기혁이 포볼로 공격의 실마리를 이어 갔다. 이에 일본은 선발 이와쿠마를 강판시키고, 이용규 원 포인트 릴리프로 보이는 스기우치를 등판시켰다.

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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