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말 선두 주자로 나온 5번타자 추신수는 2구 몸쪽 공을 강타 120m가 넘는 중월 1점 홈런을 기록했다.

선취점을 내주고 끌려가던 한국은 5회 멋진 수비로 위기를 넘겼다. 이어 공수가 바뀐 다음 첫 타자 추신수가 중월 담장을 넘겨 1대 1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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