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화물탁송 전문업체인 페덱스의 화물전용 항공기가 일본 나리타 공항에서 착륙도중 충돌 사고를 일으켰다고 일본 NHK 방송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항공기는 중국에서 일본으로 도착하던 중 착륙과정에서 돌발적인 강풍에 의해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인명피해에 대해서는 즉각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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