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300,450,0";$no="200903201204282889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에고이스트가 이너웨어(innerwear)를 출시했다.
아이올리는 19일 강남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에고이스트 이너웨어 론칭 패션쇼를 열었다.
이너웨어란 '안에 입는 옷'이란 뜻으로 주로 속옷을 지칭하는데, 최근 란제리 등 속옷 업체들이 겉옷처럼 디자인을 개선한 속옷을 다수 출시하고 있다.
아이올리 관계자는 "글래머러스 섹시와 귀족적 도발을 접목해 좀더 섹시한 이미지를 추구한 제품"이라며 "주 타깃으로 25~35세를 겨냥 스타일리시한 차세대 명품 이너웨어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윤준 대표이사는 "기존 국내 이너웨어 시장에서 아쉬웠던 소재, 가격대, 디자인에 대한 갈증을 풀어냈다"며 "고급스러운 감성과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매니아를 구축해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올리는 에고이스트, 매긴 나잇브릿지, 플라스틱아일랜드 등의 패션 브랜드를 갖춘 회사로, 올해에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다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브랜드 및 유통 구조를 확대해 멀티 브랜드 업체로 도약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