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과 팬텀 골프의류를 판매하는 크리스패션이 남녀프로골퍼 5명과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크리스패션은 19일 서울 중곡동 본사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서보미(28)와 이창희(20)를 비롯해 남자프로골퍼 안창수(37), 한성만(35), 신인 김형태(21)와 메인스폰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서보미는 핑 로고를, 나머지 선수들은 팬텀 로고를 모자에 부착하고 대회에 출전한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