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수&퓨리스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전국 대도시 유명산을 찾는 등산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천연암반수 '진로석수' 총 3220병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전 세계적으로 물 부족 현상이 가중되고 있는 심각성을 알리고, 무엇보다 등반시의 목마름을 통하여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며 더불어 깨끗한 물 사용법과 건강한 물 마시기 등 물의 중요성을 알리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이날 진로석수 증정 행사를 마친 후 임직원들은 등산로 주변에 대한 정화작업도 펼칠 예정이다.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3월 22일 오전 7시부터 서울을 비롯한 전국 5개 대도시 유명산에서 진행된다.
최광준 석수앤퓨리스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좋은 물을 생산하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고객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물을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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