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이 19일 산금채 1년물을 발행하고 있다. 발행예정금리는 전일 민평 3.13% 대비 2bp 낮은 3.11%다.
산은은 이번 발행에서 금액상한을 두지는 않을 예정이다. 다만 11시10분현재 100억원이 확정된 상태다.
산은은 전일에도 산금채 1년물과 5년물을 각각 400억원과 1200억원어치를 발행한 바 있다. 발행금리는 1년물이 3.08%였고 5년물은 5.05%였다.
산은 관계자는 “정부가 국채1년물 발행이 가능하다는 언급으로 금일 통안채가 국고채 3·5년물에 비해 강하지 못하다”며 “일단 전일 민평대비 2bp 낮은 수준으로 시장수요를 파악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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