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시대 채권형 펀드가 뜬다] 블루 마운틴 채권혼합형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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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채권, 공모주, 주식 등에 탄력적으로 자산을 배분하는 '블루 마운틴 채권혼합형펀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에서 시작된 금융위기로 주식시장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큰 상황에서 주가하락 리스크를 철저히 헷지관리하고 안정적인 채권운용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주식에 30% 이하, 채권 및 유동성자산에 100% 이하 범위 안에서 투자하고 있다. 특히 채권운용에 있어 전략적 포트폴리오 구성과 적절한 듀레이션 조절을 통해 중장기 금리 추세에 전략적으로 대응한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보수적인 채권 투자로 예측 가능한 채권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상품에 가입한 후 90일이 지나 해약하면 환매수수료는 없으나 90일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70%를 환매수수료로 내야 한다. 임의식 투자와 적립식 투자 모두 가능하며 총 신탁보수는 연 1.47%이다. 대신투자신탁운용이 운용하고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전 영업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문남식 대신증권 상품전략실장은 "이 상품의 최대 장점은 금융공학기법을 적용한 신축적 자산배분으로 시황변동에 탄력적으로 대처함으로써 변동성 장세에서 효과적인 자산운용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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