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전문출판사 링구아포럼이 영어학원에 교재 와 맞춤형 컨설팅을 함께 제공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에 사업을 런칭한 링구아포럼은 4개월만에 가맹학원 300개, 학생수 5만명을 달성했다.

링구아포럼은 가맹학원에 교재 외에도 ▲운영중인 커리큘럼 진단 ▲ 경쟁학원과 맞설 수 잇는 강사교육 ▲학원성장 전략 컨설팅 ▲입시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물론 커리큘럼에 적절한 교재와 온라인프로그램, 인터넷 모의고사·배치고사도 제공하고 있다.

신문수 링구아포럼 교육팀장은 "사교육시장이 대규모 학원기업으로 재편되면서 많은 중소 규모의 영어학원들과 보습학원은 존폐의 위기에 몰려있다"며 "학원들은 전문 커리큘럼 강사교육체제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으로 링구아포럼의 전문 컨설턴트들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직접 컨설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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