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P500지수가 향후 25% 하락할 전망이라고 모건스탠리가 밝혔다.
13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7분기 연속 실적 부진과 경기침체 심화로 S&P500지수가 수개월 내에 25%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건스탠리는 벤자민 그레이엄의 이론을 근거로 최근 S&P500지수가 17개월간 52%나 급락했음에도 미국 주식이 여전히 비싸다고 설명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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