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신은 11일 15억2606만원 규모 어음 위조 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회사측은 약속 어음 및 당좌수표에 대해 사고신고 처리했으며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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