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먼지를 흡입할 경우 각종 호흡기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 때문에 외출 후에는 입과 목을 청결히 씻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동아제약은 황사로 인한 호흡기질환 예방을 위해 가그린과 거글스프레이를 추천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구강청결제로 유명한 가그린은 1982년 태어났다. 간단한 양치만으로 황사먼지는 물론 프라그와 입속 세균을 제거하는 전문 구강관리용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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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폭도 다양하다. '가그린 민트', '가그린 덴트', '가그린 덴탈', '가그린 에프', '가그린 후레쉬약' 등 5가지가 시판중이어서 본인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
가그린 민트는 입냄새 제거 및 충치 예방 효과까지 있는 불소를 주성분으로 하고, 맵지 않는 민트향이 은은한 제품이다.
가그린 덴트는 구강 내 유해균을 살균하는 약용성분인 CPC(염화세틸피리디늄)를 주성분으로 하고, 프라그 억제 및 치은염, 치주염에 좋은 효과를 보인다. 가그린 덴탈은 치료적인 기능이 강화된 제품이다. 가그린 에프는 어린이용 가그린이며, 가그린 후레쉬는 스프레이 타입의 신개념 구강청결제이다.
한편 스프레이 타입의 '거글 스프레이(GARGLE SPRAY)'는 목감기, 편도선염 치료제다.
거글 스프레이는 내성 및 독성이 없고 자극이 적으며 박테리아, 곰팡이, 세균 등 넓은 범위의 살균 효과를 나타낸다.
또 황사 등 계절, 환경 질환 예방에도 효과를 보인다. 휴대가 간편하여 언제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며, 1일 여러 번 환부에 직접 분사하며 사용 후 뱉어낼 필요가 없는 장점이 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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