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던 신포니아' 첫 내한, 피아니스트 임동혁과 '황제'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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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토마스 제트마이어가 이끄는 영국의 '노던 신포니아(Northern Sinfornia)'가 내한해 피아니스트 임동혁과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를 협연한다.
바이올리니스트와 지휘자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음악을 제시해 온 천재 음악가 토마스 제트마이어가 지휘하는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와 베토벤, 브람스로 이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노던 신포니아는 영국 내 오케스트라 순위 3위에 랭크되며 영국의 '국보급'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굴지의 오케스트라다. 베토벤, 브람스에서 브리튼에 이르기까지 300여 년을 넘나드는 화려한 레퍼토리를 소화해 내는 도전적인 오케스트라이기도 하다.
다양한 모습으로 클래식계 최고의 스타로 군림한 임동혁과 '노던 신포니아'의 협연은 오는 2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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