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1월 수출이 16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독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독일의 1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7% 줄어들었다. 이로써 수출 감소세는 4개월 연속으로 이어졌다.

수입은 1년 전에 비해 12.9% 감소하고 무역 흑자 규모 역시 전년 동기의 절반 수준인 83억 유로로 급감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