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9시께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모 스키장에서 정전이 발생, 리프트가 공중에서 멈춰서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날 정전으로 리프트가 30여분간 멈춰 30여명의 스키어들이 추위와 공포에 떨어야 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추위와 공포에 떨어야 했던 피해자들이 하이원측에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스키장 측은 항의하는 이용객에게 환불하거나 다음에 이용할 수 있는 리프트 오전 이용 이용권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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