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5일 열린 회사 분할 관련 컨퍼런스콜에서 신설법인으로 인한 비용감소에 대해 "신규 인프라 투자 등에 대해서는 올해 서비스 인프라분야 전문화를 강화, 신규장비 투자 크게 축소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NHN은 "지난해 507역원의 서버 인프라 투자비용을 올해 350억원 수준으로 줄일 것"이라며 "이 노력들이 이 규모 이상의 추가 노력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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