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브랜드 자라(ZARA)와 뮤직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엠티비(MTV)는 5일 엔터테인먼트 패션 '스트리트뮤즈(StreetMuse)'를 출시했다.

펑키한 디자인의 이 제품들은 음악은 물론 예술, 춤, 혁신 그리고 삶에 대한 태도 등을 모두 아우르는 이미지와 MTV 브랜드 정체성을 제품 디자인에 반영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남성용 티셔츠 및 후드티로 구성된 신제품은 롯데 영플라자점, 삼성동 코엑스점 등 전국 6개의 ZARA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