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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브랜드 자라(ZARA)와 뮤직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엠티비(MTV)는 5일 엔터테인먼트 패션 '스트리트뮤즈(StreetMuse)'를 출시했다.
펑키한 디자인의 이 제품들은 음악은 물론 예술, 춤, 혁신 그리고 삶에 대한 태도 등을 모두 아우르는 이미지와 MTV 브랜드 정체성을 제품 디자인에 반영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남성용 티셔츠 및 후드티로 구성된 신제품은 롯데 영플라자점, 삼성동 코엑스점 등 전국 6개의 ZARA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pos="C";$title="";$txt="▲스트리트뮤즈 반팔 티셔츠";$size="510,680,0";$no="200903051036309386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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