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16,270,0";$no="200903050822228060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매튜 디킨 파나마은행 통합 총괄 책임자(사진)가 HSBC 한국지점 최고경영자(CEO)자로 임명됐다.
HSBC은행은 사이먼 쿠퍼 현 은행장이 중동 은행(HSBC Bank Middle East) CEO로 승진함에 따라 디킨을 후임으로 결정됐다고 5일 밝혔다.
5월께 정식 취임할 예정인 디킨 대표 내정자는 파나마 소재 그루포 바니스트모(Grupo Banistmo S.A.)금융그룹의 인수 업무를 맡았으며 HSBC멕시코와 그루포 바니스트모의 통합 과정을 총괄했다.
20년간 HSBC에 근무하며 영국,멕시코,파나마 등에서 재무,대기업 금융,중소기업 금융 및 기획부문을 두루 거쳤다.
한편 쿠퍼 행장은 HSBC 중동지역 최고경영자(CEO)로 임명됐다.
쿠퍼 행장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장인 한국에서의 근무 경험이 글로벌 뱅커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한국과 중동 교역에서 큰 역할을 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갈수록 심화되는 글로벌 금융위기 가운데도 강한 리더십을 가지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 온 한국이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