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디포가 지난해 4·4분기 손익분기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통신은 24일(현지시간) 홈디포가 손익분기점을 기록했으며 1회성 항목을 제외할 경우 순이익은 주당 19센트라고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의 전문가 조사치 주당 15센트를 상회한 것이다.
홈디포는 올해 매출은 9%, 주당순익은 7% 각각 줄 것으로 전망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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