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23일 정부의 추경 예산 편성하는 과정에서 국민연금이 국고채 투자를 늘릴수 있냐는 질문에 대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제공할수 있는 조건 제시하면 투자할 수도 있다"고 답했다.

전 장관은 이날 프레스센터 18층에서 열린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성배 기자 sb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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